글 쓴 날짜가 오래됐을 경우 정보가 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
요즘은 내 생애 최초의 음료를 맛보는 재미로 하루하루를 보내는 것 같다.
오늘은 훼밀리마트에서 내놓은 '씨리얼 두유'.
7가지 선식이 들어있단다. 역시 흔들어 마시라고 했다. 가격은 1,300원.
건강에 좋다는 것을 내세워 점점 가격이 높아지고 있다.
더구나 '아침사양족'이 트렌드로 뜨면서 간단한 식사대용 제품이 많이 나오고 있다.
껄죽한 뭔가를 기대하면서 흔들어서 마셨는데 껄죽함은 없고 보통 두유와 비슷했다. 맛은 곡물 맛이 나긴난다. 그치만 껄죽함을 기대했던 나로서는 약간 실망.
계산하면서 카운터에 놓여있던 '오레오'라는 스낵도 한번 사봤다. 가격은 200원. 웨하스다. 간식거리로 괜찮을 것 같은데 단 편이다. 카운터 판매용으로는 딱인 것 같다.
TAG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제가 무지 좋아하는 오레오!!ㅋㅋ 달달하면서 정말 맛나지요! ㅋㅋ 시외버스탈때 꼭 사가지고 타는 간식..ㅎㅎ
2007/11/02 08:16맞아요. 간단한 간식용으로 괜찮을 것 같아요.
2007/11/02 09:13시리얼 두유..
2007/11/02 10:59마셔봤는데 괜찮더라고요. ^^
전 더 껄죽~~~ 했으면 좋겠어요. 으헤헤~
2007/11/02 1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