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걸레란 다름 아닌 '휴지'. 매운 라면을 먹고 입을 닦는다하여 붙여진 별명이라고나 할까?
틈새라면 사당역점에서는 이 입걸레를 완전히 소화시키고 있다.
정말로 대걸레 밑부분에 고급티슈를 달아놓은 것. 이쯤되면 입걸레 지대로 표현한 것이 아닐까?
걸레라는 표현이 안 좋긴하지만 틈새라면 고유의 문화이니까. ^^; 지대로 표현해보는 것도 무척 재미난다.
'FOOD'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도심 속 사과 과수원이 열린다 (0) | 2007/10/08 |
|---|---|
| 원두커피를 사발에 드셔보아요 (4) | 2007/10/08 |
| 틈새라면의 입걸레 (3) | 2007/10/08 |
| 깐돌이 기근현상 (6) | 2007/10/08 |
| 만화, 맛 좀 봐라 1-4(완) (4) | 2007/10/07 |
| 라면, 냉면육수에 말아먹기 (4) | 2007/10/06 |
TAG








댓글을 달아 주세요
비밀댓글 입니다
2007/10/08 12:40표현이 재미나네요.
2007/10/08 13:42여차하면 역효과까지 나올 수도 있겠지만.. ^^
애교스럽죠 머. ㅋㅋㅋㅋㅋㅋㅋ
2007/10/08 2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