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이 것은 누구든지 만들 수 있는 컨텐츠라고 생각한다.
물론 같은 식당의 같은 음식 시식기라도 모이면 큰 정보가 되지만, '모여야'한다는 제약이 있다.
모일 수 있는 터를 만들기엔 너무나 소심하고 구석탱이에 처박혀있는 몸인지라 글쓰기를 제대로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기존의 글들도 내 블로그의 특징이니 계속 쓸 것이다. 그러나 그 외 각종 잡다한 것은 약간 소홀히하고 아래 2가지 컨셉을 중심으로 글을 써봐야겠다.
그래야 뭔가 나도 해냈다는 보람같은 게 있을 것 같다. 불끈!
< 음식만화 체인지>
1. 음식만화를 통해 현실의 식당에서 해볼 수 있는 이벤트 제안
2. 이벤트에 관심있는 식당은 프렌즈로 모시고 진짜로 이벤트 실현
3. 중계방송
4. 20건정도 모이면 묶어낸다.
<음식만화 편력기>
1. 우리나라 말로 번역되어 있는 각종 음식만화를 본다.
2. 소개한다.
3. 20편정도 모이면 묶어낸다.
묶어낸다는 것은... 이른바 책이라는 형태인데 출판해줄 곳이 없으면 A4지에 복사라도 해서... ㅎㅎㅎ 아잉 모르겠다 거기까지는...!
'WEB'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블로거는 브랜드가 되어야 파워가 생긴다 (7) | 2007/11/12 |
|---|---|
| 갖다 붙이면 끝나는 블로그 수익모델 핑퐁 (16) | 2007/11/06 |
| 보람있는 글쓰기를 위하여 (2) | 2007/10/04 |
| 티스토리 초대장배포, Food관련 블로그 운영하실분~ (4) | 2007/09/29 |
| 식당들이 블로그를 했으면 좋겠다 (10) | 2007/09/27 |
| food, 마케팅과 트랜드 블로그와 먹는 언니의 완소수다 블로그 안내 (6) | 2007/09/15 |
TAG








댓글을 달아 주세요
블로그의 컨셉을 명확히 하셨군요. ^^;
2007/10/05 10:27<음식만화 체인지>는 20편정도 모아 식당 사장님들께 한번 보내볼까하는 생각도 하고 있는데... 돈이 너무 많이 들어서... ^^;;; 판매를 하면 팔리지는 않을 것 같궁... 뭐 그러네요.
2007/10/05 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