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껑을 빠직 따면 음료가 순간적으로 시원해진다. 그것도 음료 맛이 맹해지지 않고 그대로 보존되면서.

뚜껑을 여는 순간 병 안에 있는 음료수 자체로부터 얼음이 만들어지기 때문이라는데 어째서 가만히 있던 음료가 뚜껑을 따면 얼기 시작하는건지... 신기해서 눈알이 나올정도다.

이 음료수가 아직 출시된 건 아니고 코카콜라에서 계획중인 제품이란다. [ 더 자세히 보기 ]

오래 살고 볼 일이다.

앞으로 차가워야하는 음료는 따자마자 시원해지고 따뜻해야할 음료는 따자마자 따뜻해진다면 여행길이 산뜻해지겠다.

자동차에 냉장고가 없어도, 길이 막혀 길거리에서 아줌마아저씨가 파는 냉커피 등을 구입하지 않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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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thinkf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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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학주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뚜껑쪽에 뭔가 장치를 해놓을 생각인지.. ^^

    2007/10/02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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