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호빵, 무지하게 팔린다 + 먹는 언니 이벤트!

FOOD 2006/11/23 13:07 Posted by 먹는 언니
식품저널에 의하면 삼립식품의 호빵이 한 주에 600만개가 팔렸다고 합니다. 엄청납니다. 삼립식품의 호빵만 이러니 다른 회사꺼까지 합하면 장난 아닐 것 같습니다.

사실, 아침식사용으로는 맥도날드의 맥모닝같은 것보다 이게 훨씬 낫죠. 물론,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가격도 저렴하구요. 어떤 편의점 같은 경우는 이벤트도 해서 음료수를 하나 받거나 커피를 받을 수도 있죠. 호빵이야말로 다양하고 한손에 쏙 들어오는 음식이 아닐까싶습니다.

자, 이쯤에서 먹는 언니 작은 이벤트를 하나 해보려고 합니다.
내가 먹은 호빵에 대해서 댓글 달아주세요. 나는 이런이런 호빵을 먹어봤다, 무슨 호빵이 정말 맛있다, 호빵 먹다 생긴 일 등등 모두 좋습니다.

재미난 댓글을 써주신 1분에게 '자연건강'에서 나온 '태교음악으로 싹틔운 맛 발아현미' 800g짜리 한봉지를 보내드리겠습니다. 배송비도 제가 부담합니다. ( 저희회사에 보도자료와 함께 샘플로 온겁니다. 같이 먹어보고 리뷰는 가열차게~ )

이메일 주소는 꼭 달아주시구요, 트랙백도 좋습니다.
많은 분들의 참여를 부탁합니다. 소문도 좀 내주세여~ ^^;;;

참, 기간은 11월 30일까지로 할께요~
TAG

TRACKBACK :: http://www.foodsister.net/trackback/63 관련글 쓰기

  1. 추운겨울 추억이 뇌리에 더 깊이 박힌다

    Tracked from Curlychoi says..  삭제

    아쌀하게 추워지는 날이면 생각나는 추억이 있다. 이상하게 다른 날 보다는 추운 겨울의 추억이 뇌리에 더 깊이 박히는 것 같다. 그 쌀쌀함을.. 그래서 더 따뜻함을 온몸으로 기억하는 것일지도 모른다.서울의 중심가인 종로에서 2년의 겨울을 보냈다. 그래서 나름데로 종로 길은 다 기억하고 있다고 자부하지만 구석구석에는 아직 찾지 못한 추억들이 숨쉬고 있을게다. 종로에서 시청방향으로 가다보면 사진처럼 큰 호빵을 파는 분식집이 하나 나온다. 여름에는 사람이..

    2006/11/23 13:40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하이하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식품회사 근무하시나봐요..
    요즘 호빵 종류 정말 많죠. 팥, 야채, 불닭...
    그 중 요새 땡기는 것은 피자호빵^^
    근데요...
    이짜나요...
    어떻게 같이 먹고...
    뭘 가열차게....;;

    2006/11/23 13:26
    • BlogIcon 먹는 언니  수정/삭제

      식품전문잡지사에 있어요. ^^
      같이 먹자는 건... 저도 먹고 당첨되시는 분도 먹고 감상은 가열차게 하자는거죠 머. ^0^

      2006/11/23 13:30
  2. BlogIcon 편집장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양한 맛의 호빵이 나오더라도
    단팥 갈아서 넣은 단팥호빵이 최고아니겠습니까? 흐흐 ^^

    2006/11/23 13:36
  3. BlogIcon 곱슬최씨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랙백으로 이벤트 참여 했습니다. ㅋㅋ

    2006/11/23 13:41
  4. BlogIcon 민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돼..ㅠ
    악. 이런 좋은 기회가-_-;
    근데 별로 재미있는 일화는 없네요.
    GS25에서는 자체브랜드(?) 찐빵으로 승부하고 있습니다.
    겨울에는 삼립호빵이 제일 좋은거 같아요ㅎㅎㅎ(팥이 제일 맛있고 그다음이 핏짜-)
    바빠서 바로 쓰지는 못하겠고 저녁에 트랙백 걸꺼에염.

    2006/11/23 19:03
  5. BlogIcon JK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빵하면 삼립이죠...^^
    개인적으로 호빵중에 야채호빵이 맛있더군요.
    동그란 호빵 데우는 기계 없는 곳도 가끔있어, 봉지로 사다가 전자렌지로 데워 먹기도 했었죠.
    게다가, 먹고나서 아쉬울 때 호빵밑에 붙어 있는 받침 종이에 묻은 것까지 싹싹 뜯어 먹곤 했다는...ㅋㅋㅋ

    오랜만에 호빵이 땡기네요.

    2006/11/24 07:43
  6. BlogIcon demitrio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일 간식거리로 하나씩은 소비하고 있습니다. 팀 동료와 함께 야채, 단팥을 사서 반씩 나눠먹고있죠 ㅎㅎ 요즘 중국집엔 짬짜면(짬뽕-짜장을 반반씩..아시죠?)은 거의 취급하는데 호빵도 그래줬으면 하는 마음이 들때가 있답니다. 반쪽은 야채, 반쪽은 단팥으로 말이죠.

    사실 가게에 호빵을 먹으러 들어가는 것은 아니고 간단한 캔커피같은거나 홀짝이러 들어가는데 번번히 카운터 옆의 호빵 컨테이너(?)에 눈이 팔려 꼭 호빵집게를 스스로 집어들게 된답니다 -.-;;

    2006/11/24 09:45

맛있고 좋은 거 먹고 살려면 돈이 많이 든다

내 입으로 들어가는 음식들은 그렇다쳐도 쇼핑몰을 운영하게 되면서는 굉장히 신경을 많이 쓰게 되었다. 남이 먹는 음식들은 절대로 내 주둥이(?)에 밀어넣는 음식같은 걸로 대접을 해서는 안되지 않는가! 국내산, 자연산 제품을 뒤지..

[완료] 카푸치노 체험세트 2분께만 할인판매합니다

내 친구 착각의늪방콕녀는 본인이 카푸치노를 좋아한다며 꼭 우리 쇼핑몰 [걱정하지말아요]에서 팔았으면 좋겠다고 주장했었답니다. 근데 본인만 좋아하는건지 카푸치노가 잘 안 팔리네요. 사실 뒤져보시면 알겠지만 울 쇼핑몰에서 파는 카..

전라도 신안에서 직접 만든 갯벌 지주식 돌김 공구합니다

안녕하세요. 먹는 언니입니다. 이 글은 제 블로그를 구독하시는 분들에게만 공개가 되는 글입니다. 구독자분들에겐 조금이라도 더 싸게 드리기 위해서 이렇게 이벤트 비슷한 걸 준비하게 되었답니다. 제가 쇼핑몰을 하나 연 것은 아시나..

부산 환공어묵 공구하실 분, 손 번쩍!!!

부산 환공어묵 아시나요? 사실 저도 몰랐습니다. -.-; 작년 가을. 여자 넷이 부산으로 여행을 간 일이 있었습니다. 15개국을 '그지여행'으로 여행한 경험이 있는 중고나라소심녀는 지역특산물을 굉장히 중요시하기에 부산 내려갈..

<먹는 언니의 동영상>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1898)
FOOD (1292)
PLAY (114)
쇼핑몰이야기 (9)
글쓰기 (0)
책/공부 (127)
디지털유목민 (23)
WEB (153)
LIFE (136)
PROJECT (43)
BLOG main image
먹는 언니의 foodplay
이동식푸드, 시간단축푸드, 귀차니스트 여행, 싱글녀 라이프, 디지털유목민
by 먹는 언니

블로그를 이메일로 구독하세요



Delivered by FeedBurner


야후 블로그 벳지
Powered by  MyPagerank.Net
  • 2,468,278
  • 1301,102
올블로그 어워드 5th 엠블럼
2009 대한민국 블로그 어워드 일상/생활부문후보 엠블럼

먹는 언니의 foodplay

먹는 언니's Blog is powered by Tattertools / Supported by Tatter & Media
Copyright by 먹는 언니 [ http://www.foodsister.net ]. All rights reserved.

Tattertools Tatter & Media DesignMysel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