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아침식사용으로는 맥도날드의 맥모닝같은 것보다 이게 훨씬 낫죠. 물론,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가격도 저렴하구요. 어떤 편의점 같은 경우는 이벤트도 해서 음료수를 하나 받거나 커피를 받을 수도 있죠. 호빵이야말로 다양하고 한손에 쏙 들어오는 음식이 아닐까싶습니다.
내가 먹은 호빵에 대해서 댓글 달아주세요. 나는 이런이런 호빵을 먹어봤다, 무슨 호빵이 정말 맛있다, 호빵 먹다 생긴 일 등등 모두 좋습니다.
재미난 댓글을 써주신 1분에게 '자연건강'에서 나온 '태교음악으로 싹틔운 맛 발아현미' 800g짜리 한봉지를 보내드리겠습니다. 배송비도 제가 부담합니다. ( 저희회사에 보도자료와 함께 샘플로 온겁니다. 같이 먹어보고 리뷰는 가열차게~ )
이메일 주소는 꼭 달아주시구요, 트랙백도 좋습니다.
많은 분들의 참여를 부탁합니다. 소문도 좀 내주세여~ ^^;;;
참, 기간은 11월 30일까지로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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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겨울 추억이 뇌리에 더 깊이 박힌다
Tracked from Curlychoi says.. 삭제아쌀하게 추워지는 날이면 생각나는 추억이 있다. 이상하게 다른 날 보다는 추운 겨울의 추억이 뇌리에 더 깊이 박히는 것 같다. 그 쌀쌀함을.. 그래서 더 따뜻함을 온몸으로 기억하는 것일지도 모른다.서울의 중심가인 종로에서 2년의 겨울을 보냈다. 그래서 나름데로 종로 길은 다 기억하고 있다고 자부하지만 구석구석에는 아직 찾지 못한 추억들이 숨쉬고 있을게다. 종로에서 시청방향으로 가다보면 사진처럼 큰 호빵을 파는 분식집이 하나 나온다. 여름에는 사람이..
2006/11/23 13:40









댓글을 달아 주세요
식품회사 근무하시나봐요..
2006/11/23 13:26요즘 호빵 종류 정말 많죠. 팥, 야채, 불닭...
그 중 요새 땡기는 것은 피자호빵^^
근데요...
이짜나요...
어떻게 같이 먹고...
뭘 가열차게....;;
식품전문잡지사에 있어요. ^^
2006/11/23 13:30같이 먹자는 건... 저도 먹고 당첨되시는 분도 먹고 감상은 가열차게 하자는거죠 머. ^0^
다양한 맛의 호빵이 나오더라도
2006/11/23 13:36단팥 갈아서 넣은 단팥호빵이 최고아니겠습니까? 흐흐 ^^
세월은 흘러도 변하지 않는 맛이 있죠!
2006/11/23 13:48트랙백으로 이벤트 참여 했습니다. ㅋㅋ
2006/11/23 13:41지대로 감동이시네요~
2006/11/23 13:48안돼..ㅠ
2006/11/23 19:03악. 이런 좋은 기회가-_-;
근데 별로 재미있는 일화는 없네요.
GS25에서는 자체브랜드(?) 찐빵으로 승부하고 있습니다.
겨울에는 삼립호빵이 제일 좋은거 같아요ㅎㅎㅎ(팥이 제일 맛있고 그다음이 핏짜-)
바빠서 바로 쓰지는 못하겠고 저녁에 트랙백 걸꺼에염.
ㅋㅋ 그래요. 호빵하면 삼립이 떠오르는가 봅니다.
2006/11/23 22:42호빵하면 삼립이죠...^^
2006/11/24 07:43개인적으로 호빵중에 야채호빵이 맛있더군요.
동그란 호빵 데우는 기계 없는 곳도 가끔있어, 봉지로 사다가 전자렌지로 데워 먹기도 했었죠.
게다가, 먹고나서 아쉬울 때 호빵밑에 붙어 있는 받침 종이에 묻은 것까지 싹싹 뜯어 먹곤 했다는...ㅋㅋㅋ
오랜만에 호빵이 땡기네요.
받침 종이~ 오 예~
2006/11/24 09:07매일 간식거리로 하나씩은 소비하고 있습니다. 팀 동료와 함께 야채, 단팥을 사서 반씩 나눠먹고있죠 ㅎㅎ 요즘 중국집엔 짬짜면(짬뽕-짜장을 반반씩..아시죠?)은 거의 취급하는데 호빵도 그래줬으면 하는 마음이 들때가 있답니다. 반쪽은 야채, 반쪽은 단팥으로 말이죠.
2006/11/24 09:45사실 가게에 호빵을 먹으러 들어가는 것은 아니고 간단한 캔커피같은거나 홀짝이러 들어가는데 번번히 카운터 옆의 호빵 컨테이너(?)에 눈이 팔려 꼭 호빵집게를 스스로 집어들게 된답니다 -.-;;
반반호빵, 기가막힌데요. 진짜 그런건 왜 안나왔을까요?
2006/11/24 10: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