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신문에서도 제 얼굴을 확인했습니다.
몹시도 귀엽게 나왔더군요. 퍽=3 -.-;;;
오전에 약속드린 이벤트 진행합니다.
(일간지 진출현장 들다보기)
상품은 먹는 언니와 2명의 가스나들이 뭉쳐있는 '시스터즈 컴퍼니'에서 후원합니다. 총 46,660원의 상품. 두둥~
시스터즈 컴퍼니는 말만 무성하고 할 일은 별로 하지 않는, 가끔 술이나 퍼마시는... 유령모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어쨌거나...
나름 빵빵하게 준비했습니다. 상품은 핸드폰으로 전송됩니다. 아래 교환처에서 바꿔드심됩니다.
미션 나갑니다.
여기서 ○○와 이유를 적어주세요. 열분들의 기발나고 퐌타쓰틱하고 엘레강스한 창의력을 기대해봅니다.
○○이라고해서 2글자여야 하는건 아닙니다만... 두글자로 지정해도 재미있을 것 같긴합니다만... 난이도가 높을 것 같아서 글자수는 맘대루하세요.
발표 : 2007년 6월 18일 저녁(정확히는 먹는 언니가 퇴근 후 저녁식사를 마친 후)
대망의 상품...!
최고상 1명 : 미스터피자 세트. 가장 비싼걸루다가.
잘했군상 1명 : 스타벅스 아이스카페라떼 2잔
(혼자가기 뻘줌하니까. 아, 섬세한 언니의 배려~)
아까비상 2명 : 드림카카오 86% 1상자씩
턱걸이상 5명 : 비타500 1병씩
재미나고 황당마렵고 당황스럽고, 엽기적이며 때론 무섭고 때론 우아하며 가끔은 감동이 밀려오는 창작이벤트, 많이 참여해주세요. 그리고 많이 소문내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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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C스타 먹는언니님이 보내준 과자
Tracked from 국회의원 한명숙의 블로그 ::해피한Blog, 참여/개방/공유의 정신::happyhan.kr 삭제오늘 뜻밖의 선물이 책상 위에 올라와 있었습니다.포장이 된 과자 뭉치였죠.지난 주 블로그포럼에서 만났던 '먹는언니'님이 과자를 보내주었습니다.음식기행이나 취재로 유명한 블로거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블로그포럼이 있던 그날, IT 전문가만 있을 줄 알고 한편 긴장을 많이 했습니다. 여성분이고, 음식에 대한 전문 블로그를 운영하는 '먹는언니'님이 있어서 더 편안했습니다. 오늘 선물 너무 감사하다는 말 꼭! 만나서 다시 할께요.
2007/06/13 14:54 -
먹는 언니님이 보내주신 Magic Flakes 시식기
Tracked from 빈둥이v Lecture Note 삭제수 십여일 전에. 먹는언니님 께서 간단한 응모를 통해서 맛있는! 검을거리를 보내주셨는데.. 문제는 내가 그거 먹고. 사진찍고. 맛평(?)듣고... 그리고 제일 중요한 포스팅을 잊고 있었다-_- 너무 늦어버린 포스팅이 아닐까 -_-; 변명아닌 변명을 하자면.. 포스팅만 잃어버렸지.. 제반 활동(?)들은.. 제대로 했는데;; 감사하게도 선불!! 로 보내주신 택배. 안의 내용물! 제일 중요한 먹을거!! 하악하악... -_-; 이름은 무려!! 마법의 조각!..
2007/06/14 12:21








댓글을 달아 주세요
(처음 방문인데 해도 될지 모르겠네요) 먹는 것은 '한발 다가 섬'이다. 보통 식사교제를 통해서 가까워지는 사람이 많죠... 그 전에는 친해지기 힘들어요~ 먹으면서 친해지는거 아니겠어요~?
2007/06/12 21:32(RSS살포시 가져가 봅니다~)
맞아요 맞아요. (첨이셔도 당근되져. 다 그러면서 친해지고 그러는거 아닌가요. ^^)
2007/06/12 21:46"먹는 것은 '습관'이다."
2007/06/12 21:49조금 전에 중앙일보에서 '홍난영' 님의 기사를 보고서...ㅋㅋㅋㅋ
불이낳게 달려왔습니다.
아쉽게도 먹는언니님 도메인은 나오지 않았더라구요. 아마도 중앙일보 기자한테 다음부터는 요구해야겠어요. ^^
(그러고보니 제 글이 기사화 됐을 대도 도메인은 안 나왔었네요.)
먹는 것이 습관인 이유는......
항상 먹던 음식을 먹던 곳에서 기억에 남는 맛을 기대하면서 먹기 때문이죠. ^^
어마나, 깜짝이야. 중앙일보에도 난 줄알고 말이져.
2007/06/12 21:51하기사 동아일보나 중앙일보나... ^^;
근데 블로그 주소 들어가냐고 물어봤더니 인물위주의 기사라 안 나간다고 하더라구요. 할 수 없져 머. 그렇다는데... 하지만 아깝다는 것은...
앗... 동아일보였나요? ㅜㅜ
2007/06/13 02:45동아일보랑 중앙일보랑 섞여있어서 읽다가 신문을 갈아탔나봐요. ㅜㅜ
다행히도 조선일보는 섞이지 않아서 안 헤깔리겠구나 했는데.... 둘 사이에서도 헤멨으니.... 길치의 면모를 그대로 보여드렸네요. -_-^
플톡에서 보고 왔어요'ㅂ'!!ㅎㅎ
2007/06/12 21:56먹는것은 '동전'이다!
동전의 양면처럼 먹는기쁨과 살찔슬픔 둘중 어느것도 제외하고 생각할순 없어요..ㅇ<-<
살찔걱정없이 맘껏 먹어보고싶어요ㅠㅠ히잉
오, 멋진데요. 맞는 말씀같아요. 저도 늘 그 양면의 기로에 서서 고민때리져.
2007/06/12 22:14저도 참여할래요~ 크크
2007/06/12 23:51먹는 것은 '나눔' 이다~
재료를 준비해서 음식을 만드는 일은 정성과 사랑을 나누는 일이고,
같이 식사를 하는 것도 시간과 맛난 음식을 나누는 일이지요 ^^
어우어우, 다들 넘 좋은 말씀만 해주시네요.
2007/06/12 23:59먹는 것에 대한 철학 한개쯤은 가지고들 계시나봐요. 이렇게 술술 나오시는 거 보면!
먼저 일간지 진출 축하드립니다.
2007/06/13 00:24먹는 것은 "쾌락"이다.
누가 그랬는지는 모르겠는데 그리스 철학자 중에 한 사람이 이렇게 말했답니다.
모든 쾌락은 위를 통과한다..^^
* 멀리 살고 있어서 혹, 상품 주셔도 못 받습니다..흑. 그냥 이벤트에 참가했습니다.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2007/06/13 00:50먹는 것이 쾌락이라는 것, 심오하네요.
참가해주셔서 감사해요. 그럼...상품은 다른 분께. ^^;
먹는 것은 '고민'이다.
2007/06/13 00:32살찌는데 먹어, 말어?
오늘 점심 뭐먹지?
짜장이냐 짬뽕이냐 등등.
먹을땐 항상 고민하는거같아요.
그것이 행복한 고민이든 힘든 고민이든 말이죠
저도 늘 고민하죠.
2007/06/13 00:50직장인들의 대다수가 고민할겁니다.
'오늘 점심은 뭘 먹지?'
플레이톡포함 이곳저곳에서 타고 왔어요^^.
2007/06/16 13:33먹는것은 '키스'다^^.
이유는 묻지마세요^^
덧.궁금하시다고 해서 .... 미각과 촉각에 생명을 불어넣기에....아님말구^^
ㅎㅎㅎㅎ
2007/06/13 07:56괜히 궁금해지는데요.
축하해요.
2007/06/13 18:18난 왜 과자 안주는디?
먹는것은 "희망"이다
먹어야 기운나고 기운나야 다른사람과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수 있으니까..
ㅎㅎㅎ 이벤트 응모를 하셔야... ^^
2007/06/13 20:46감사합니당~
아우~ 또 이벤트 하시군요~
2007/06/13 20:50먹는것은 '행복'이다! 좀 진부한가요~;;
인간의 제1대 기본욕구가 식욕이라고 합니다.
살기위해 먹는지 먹기위해 사는지 구분 할정도로 식욕은 엄청나죠;;
행복을 위한 충분조건은 아니더라도 필수조건 쯤은 되지 않을까 합니다^^
그나저나.. 전에 보내주신 과자 트랙백 어디로 보낼까요.;;
너무늦어저서 죄송 ㅠㅠ
ㅋㅋ 받으셨군요. 연락이 없으셔서 혹시나 했습니다. ㅋㅋ
2007/06/13 20:56이 글에 거셔도 될 것 같은데요~
먹는 것은 "똥배"다.
2007/06/13 22:01맛있다고 계속 먹게되면 똥배가 나온다..ㅋㅋ
윽... 찔린다...
2007/06/13 22:04먹는 것은 '고민'이다. 왜? 항상 더 맛난 것을 찾게되니까...
2007/06/14 11:44늘 먹지만 늘 고민하긴하죠. 더 맛있는 것을 향한 집념이랄까...
2007/06/14 13:17먹는것은 '낭만'이다.
2007/06/14 17:34왜? 먹으면서 괴로움을 잊을 수 있으니까. 물론 먹고 난 후의 똥배에 대한 휴우증도 낭만으로 치료하면서. ^^
맛있는 음식이나 술(?) 등은 낭만이죠.
2007/06/14 19:29스트레스가 팍팍 풀리니까요.
안녕하세요? 플레이톡 먹보입니다.ㅋ 링크 타고 왓어욤+.+
2007/06/15 02:42먹는 것은 '갈등'이다.
조금 먹으면 너무 맛있고 많이 먹으면 배가 터져서 숨쉬기 힘들다. 적당히 먹기 힘들어욤+.+
블로그에 직접 오시다니 반갑습니다. ^^
2007/06/15 07:45그나저나 정말 갈등이네요. 적당히라는 거, 이거 평생을 갈고 닦아도 얻기 힘든 것 같아요.
먹는 것은 '중독'이다.
2007/06/15 22:17왜냐면, 끊을래야 끊을 수 없다. 먹어도 먹어도 또 먹고 싶기 때문이다.
살아가는데 있어 가장 많이 갈등하게 하는 게 먹는 것을 고르는 것이고, 선택에 갈림길에 서있다는 그 자체가 쾌락이며, 먹는 순간 희열을 느끼게 되니 그 누가 끊을 수 있을 것인가.
손이가요 손이가~ 뭐 이런거져?
2007/06/16 11:44먹는것은 이벤트다.
2007/06/16 16:49왜? 먹는 언니가 이벤트로 먹여주니까ㅋㅋ
먹는것은 피자다
왜 일등이 맛있는 피자니까ㅋㅋ
먹는것은 참여다
왜 이벤트에 참여해야 먹을 가망성이 있으니까^^
나에게 상품권 날려줘요~~잉
하하하, 맞는 말씀이시네요.
2007/06/18 00:37살짝 고민되는데요~
이벤트 종료~
2007/06/18 00:38당첨자발표는 6월 18일 저녁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