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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신문에서도 제 얼굴을 확인했습니다.

몹시도 귀엽게 나왔더군요. 퍽=3 -.-;;;

오전에 약속드린 이벤트 진행합니다.

(일간지 진출현장 들다보기)

상품은 먹는 언니와 2명의 가스나들이 뭉쳐있는 '시스터즈 컴퍼니'에서 후원합니다. 총 46,660원의 상품. 두둥~

시스터즈 컴퍼니는 말만 무성하고 할 일은 별로 하지 않는, 가끔 술이나 퍼마시는... 유령모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어쨌거나...

나름 빵빵하게 준비했습니다. 상품은 핸드폰으로 전송됩니다. 아래 교환처에서 바꿔드심됩니다.

미션 나갑니다.

먹는 것은 ○○다. 왜? (이유)

여기서 ○○와 이유를 적어주세요. 열분들의 기발나고 퐌타쓰틱하고 엘레강스한 창의력을 기대해봅니다.

샘플 : 먹는 것은 평화다. 왜? 웰컴투 동막골에서 그랬다.

○○이라고해서 2글자여야 하는건 아닙니다만... 두글자로 지정해도 재미있을 것 같긴합니다만... 난이도가 높을 것 같아서 글자수는 맘대루하세요.

기간 : 2007년 6월 12일 ~ 17일 23시 59분 59초까지.
발표 : 2007년 6월 18일 저녁(정확히는 먹는 언니가 퇴근 후 저녁식사를 마친 후)

대망의 상품...!

최고상 1명 : 미스터피자 세트. 가장 비싼걸루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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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했군상 1명 : 스타벅스 아이스카페라떼 2잔
                    (혼자가기 뻘줌하니까. 아, 섬세한 언니의 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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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비상 2명 : 드림카카오 86% 1상자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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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걸이상 5명 : 비타500 1병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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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나고 황당마렵고 당황스럽고, 엽기적이며 때론 무섭고 때론 우아하며 가끔은 감동이 밀려오는 창작이벤트, 많이 참여해주세요. 그리고 많이 소문내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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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 http://www.foodsister.net/trackback/549 관련글 쓰기

  1. UCC스타 먹는언니님이 보내준 과자

    Tracked from 국회의원 한명숙의 블로그 ::해피한Blog, 참여/개방/공유의 정신::happyhan.kr  삭제

    오늘 뜻밖의 선물이 책상 위에 올라와 있었습니다.포장이 된 과자 뭉치였죠.지난 주 블로그포럼에서 만났던 '먹는언니'님이 과자를 보내주었습니다.음식기행이나 취재로 유명한 블로거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블로그포럼이 있던 그날, IT 전문가만 있을 줄 알고 한편 긴장을 많이 했습니다. 여성분이고, 음식에 대한 전문 블로그를 운영하는 '먹는언니'님이 있어서 더 편안했습니다. 오늘 선물 너무 감사하다는 말 꼭! 만나서 다시 할께요.

    2007/06/13 14:54
  2. 먹는 언니님이 보내주신 Magic Flakes 시식기

    Tracked from 빈둥이v Lecture Note  삭제

    수 십여일 전에. 먹는언니님 께서 간단한 응모를 통해서 맛있는! 검을거리를 보내주셨는데.. 문제는 내가 그거 먹고. 사진찍고. 맛평(?)듣고... 그리고 제일 중요한 포스팅을 잊고 있었다-_- 너무 늦어버린 포스팅이 아닐까 -_-; 변명아닌 변명을 하자면.. 포스팅만 잃어버렸지.. 제반 활동(?)들은.. 제대로 했는데;; 감사하게도 선불!! 로 보내주신 택배. 안의 내용물! 제일 중요한 먹을거!! 하악하악... -_-; 이름은 무려!! 마법의 조각!..

    2007/06/14 12:21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혈해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 방문인데 해도 될지 모르겠네요) 먹는 것은 '한발 다가 섬'이다. 보통 식사교제를 통해서 가까워지는 사람이 많죠... 그 전에는 친해지기 힘들어요~ 먹으면서 친해지는거 아니겠어요~?
    (RSS살포시 가져가 봅니다~)

    2007/06/12 21:32
    • BlogIcon 먹는 언니  수정/삭제

      맞아요 맞아요. (첨이셔도 당근되져. 다 그러면서 친해지고 그러는거 아닌가요. ^^)

      2007/06/12 21:46
  2. BlogIcon 작은인장  수정/삭제  댓글쓰기

    "먹는 것은 '습관'이다."

    조금 전에 중앙일보에서 '홍난영' 님의 기사를 보고서...ㅋㅋㅋㅋ
    불이낳게 달려왔습니다.
    아쉽게도 먹는언니님 도메인은 나오지 않았더라구요. 아마도 중앙일보 기자한테 다음부터는 요구해야겠어요. ^^
    (그러고보니 제 글이 기사화 됐을 대도 도메인은 안 나왔었네요.)

    먹는 것이 습관인 이유는......
    항상 먹던 음식을 먹던 곳에서 기억에 남는 맛을 기대하면서 먹기 때문이죠. ^^

    2007/06/12 21:49
    • BlogIcon 먹는 언니  수정/삭제

      어마나, 깜짝이야. 중앙일보에도 난 줄알고 말이져.
      하기사 동아일보나 중앙일보나... ^^;

      근데 블로그 주소 들어가냐고 물어봤더니 인물위주의 기사라 안 나간다고 하더라구요. 할 수 없져 머. 그렇다는데... 하지만 아깝다는 것은...

      2007/06/12 21:51
    • BlogIcon 작은인장  수정/삭제

      앗... 동아일보였나요? ㅜㅜ
      동아일보랑 중앙일보랑 섞여있어서 읽다가 신문을 갈아탔나봐요. ㅜㅜ
      다행히도 조선일보는 섞이지 않아서 안 헤깔리겠구나 했는데.... 둘 사이에서도 헤멨으니.... 길치의 면모를 그대로 보여드렸네요. -_-^

      2007/06/13 02:45
  3. BlogIcon 카르  수정/삭제  댓글쓰기

    플톡에서 보고 왔어요'ㅂ'!!ㅎㅎ

    먹는것은 '동전'이다!
    동전의 양면처럼 먹는기쁨과 살찔슬픔 둘중 어느것도 제외하고 생각할순 없어요..ㅇ<-<
    살찔걱정없이 맘껏 먹어보고싶어요ㅠㅠ히잉

    2007/06/12 21:56
    • BlogIcon 먹는 언니  수정/삭제

      오, 멋진데요. 맞는 말씀같아요. 저도 늘 그 양면의 기로에 서서 고민때리져.

      2007/06/12 22:14
  4. BlogIcon 열심히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참여할래요~ 크크

    먹는 것은 '나눔' 이다~

    재료를 준비해서 음식을 만드는 일은 정성과 사랑을 나누는 일이고,
    같이 식사를 하는 것도 시간과 맛난 음식을 나누는 일이지요 ^^

    2007/06/12 23:51
    • BlogIcon 먹는 언니  수정/삭제

      어우어우, 다들 넘 좋은 말씀만 해주시네요.
      먹는 것에 대한 철학 한개쯤은 가지고들 계시나봐요. 이렇게 술술 나오시는 거 보면!

      2007/06/12 23:59
  5. BlogIcon isanghee  수정/삭제  댓글쓰기

    먼저 일간지 진출 축하드립니다.

    먹는 것은 "쾌락"이다.

    누가 그랬는지는 모르겠는데 그리스 철학자 중에 한 사람이 이렇게 말했답니다.
    모든 쾌락은 위를 통과한다..^^

    * 멀리 살고 있어서 혹, 상품 주셔도 못 받습니다..흑. 그냥 이벤트에 참가했습니다.

    2007/06/13 00:24
    • BlogIcon 먹는 언니  수정/삭제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먹는 것이 쾌락이라는 것, 심오하네요.

      참가해주셔서 감사해요. 그럼...상품은 다른 분께. ^^;

      2007/06/13 00:50
  6. BlogIcon 위드  수정/삭제  댓글쓰기

    먹는 것은 '고민'이다.

    살찌는데 먹어, 말어?
    오늘 점심 뭐먹지?
    짜장이냐 짬뽕이냐 등등.

    먹을땐 항상 고민하는거같아요.
    그것이 행복한 고민이든 힘든 고민이든 말이죠

    2007/06/13 00:32
    • BlogIcon 먹는 언니  수정/삭제

      저도 늘 고민하죠.
      직장인들의 대다수가 고민할겁니다.
      '오늘 점심은 뭘 먹지?'

      2007/06/13 00:50
  7. BlogIcon outsider  수정/삭제  댓글쓰기

    플레이톡포함 이곳저곳에서 타고 왔어요^^.

    먹는것은 '키스'다^^.

    이유는 묻지마세요^^

    덧.궁금하시다고 해서 .... 미각과 촉각에 생명을 불어넣기에....아님말구^^

    2007/06/16 13:33
  8. BlogIcon gruter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해요.
    난 왜 과자 안주는디?

    먹는것은 "희망"이다

    먹어야 기운나고 기운나야 다른사람과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수 있으니까..

    2007/06/13 18:18
  9. BlogIcon 빈둥이v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우~ 또 이벤트 하시군요~
    먹는것은 '행복'이다! 좀 진부한가요~;;
    인간의 제1대 기본욕구가 식욕이라고 합니다.
    살기위해 먹는지 먹기위해 사는지 구분 할정도로 식욕은 엄청나죠;;
    행복을 위한 충분조건은 아니더라도 필수조건 쯤은 되지 않을까 합니다^^

    그나저나.. 전에 보내주신 과자 트랙백 어디로 보낼까요.;;
    너무늦어저서 죄송 ㅠㅠ

    2007/06/13 20:50
    • BlogIcon 먹는 언니  수정/삭제

      ㅋㅋ 받으셨군요. 연락이 없으셔서 혹시나 했습니다. ㅋㅋ
      이 글에 거셔도 될 것 같은데요~

      2007/06/13 20:56
  10. BlogIcon 정호씨ㅡ_-)b  수정/삭제  댓글쓰기

    먹는 것은 "똥배"다.
    맛있다고 계속 먹게되면 똥배가 나온다..ㅋㅋ

    2007/06/13 22:01
  11. BlogIcon SuJae  수정/삭제  댓글쓰기

    먹는 것은 '고민'이다. 왜? 항상 더 맛난 것을 찾게되니까...

    2007/06/14 11:44
  12. BlogIcon 학주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먹는것은 '낭만'이다.
    왜? 먹으면서 괴로움을 잊을 수 있으니까. 물론 먹고 난 후의 똥배에 대한 휴우증도 낭만으로 치료하면서. ^^

    2007/06/14 17:34
  13. BlogIcon HAN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플레이톡 먹보입니다.ㅋ 링크 타고 왓어욤+.+

    먹는 것은 '갈등'이다.

    조금 먹으면 너무 맛있고 많이 먹으면 배가 터져서 숨쉬기 힘들다. 적당히 먹기 힘들어욤+.+

    2007/06/15 02:42
    • BlogIcon 먹는 언니  수정/삭제

      블로그에 직접 오시다니 반갑습니다. ^^
      그나저나 정말 갈등이네요. 적당히라는 거, 이거 평생을 갈고 닦아도 얻기 힘든 것 같아요.

      2007/06/15 07:45
  14. BlogIcon JK  수정/삭제  댓글쓰기

    먹는 것은 '중독'이다.

    왜냐면, 끊을래야 끊을 수 없다. 먹어도 먹어도 또 먹고 싶기 때문이다.

    살아가는데 있어 가장 많이 갈등하게 하는 게 먹는 것을 고르는 것이고, 선택에 갈림길에 서있다는 그 자체가 쾌락이며, 먹는 순간 희열을 느끼게 되니 그 누가 끊을 수 있을 것인가.

    2007/06/15 22:17
  15. BlogIcon 이생이사  수정/삭제  댓글쓰기

    먹는것은 이벤트다.
    왜? 먹는 언니가 이벤트로 먹여주니까ㅋㅋ

    먹는것은 피자다
    왜 일등이 맛있는 피자니까ㅋㅋ

    먹는것은 참여다
    왜 이벤트에 참여해야 먹을 가망성이 있으니까^^

    나에게 상품권 날려줘요~~잉

    2007/06/16 16:49
  16. BlogIcon 먹는 언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벤트 종료~
    당첨자발표는 6월 18일 저녁입니다. 감사합니다~

    2007/06/18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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