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행중] 먹는 언니가 부산 깡통시장의 명품 환공어묵을 공구합니다. [예정] 여수산 여수가공 쥐포 공구 예정입니다.(토실하고 맛있어요) [예정] 즉석 떡볶이세트 공구 예정입니다. (떡, 소스, 야채, 사리까지~) * 이 참에 블로그 구독하기 ^^ |
오리고기 레스토랑은 아니구요, 돈데이가 저렴하게 돼지고기를 먹을 수 있는 곳이라면 쿵덕스는 저렴하게 오리고기를 먹을 수 있는 곳입니다. 지금은 5호선 개롱역근처에 처음 오픈했습니다.
1인분에 4,500원이니 친구들과 한잔하기에 좋은 곳이죠. 특이하게 오리고기를 먹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샤브샤브는 못 먹어봤는데... 그건 어떤 맛일지... ^^
'FOOD'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식후커피의 파급력 (4) | 2007/04/02 |
|---|---|
| 물 막국수와 공기밥 (2) | 2007/04/01 |
| 저렴하게 오리고기 먹자 [쿵덕스] (14) | 2007/04/01 |
| [주간 Food 리포트] 밥톨스와 오션스타의 격돌 (2) | 2007/04/01 |
| 해피타임 협찬사에 대한 재미있는 컨텐츠제작 (6) | 2007/03/29 |
| 동원참치는 이승엽을 좋아해~ (6) | 2007/03/29 |
TAG








댓글을 달아 주세요
배경음악과 폰트가 조금-_-;;;;
2007/04/02 12:33좀더 음식사진에 투자해주세요 !!! ㅋ
하하하핫. 그런가요?
2007/04/02 13:39안 그래도 요즘 디캠과 동영상편집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어요. 사진찍기도 그렇구요. 좀 더 노력할께요. ^^
살짝 이해해주세여~
ㅎㅎㅎ 그래도 동영상 신나고 좋은데요?
2007/04/05 22:05지도까지 살펴보니 그렇게 역삼하고 먼것 같지도 않고, 지금 좀 늦은 시간이라...
갈까? 말까? 한참 고민중입니다. ㅠ_ㅜ)/
허걱. 멀어요. 저기가 문정동 근처입니다.
2007/04/05 22:06강동이라져!!
저도 오늘 다녀왔습니다.
2007/04/09 02:01사람 정말 많더군요..전 조금 기다렸다 먹었습니다.
오리고기 전에 몇번 먹어본적 있긴 하지만 이런 맛일 날줄이야..
하늘이 님도 언제 시간내서 함 가보시죠..
대로변은 아니라서 찾기 쉬운편은 아닌것 같습니다만...
사실 오리 훈제요리는 몇 점 맛본 적이 있지만
2007/04/09 09:08철판에 구워서 먹은 것은 첨이었져. 조만간 근처에 근무하는 친구녀석 데리고 한번 더 가볼 참이랍니다.
이번엔 샤브샤브에 도전해야지~~~
오호...우리집에서 가까운곳이네요...^^
2007/04/09 16:45집에서 개롱역까지 걸어가면 한 20분정도 걸리거든요...
버스타면 5분이면 가지요...
조만간 한번 가봐야겠네요....
송파에는 맛난집이 별로 없는줄 알았더니만 저런 좋은곳이 있었네요...
하하하..
나무닭님의 의견도 궁금해지네요. ^^
2007/04/09 20:14저는 음식맛에 대해서 상당히 후한(?)편이라고 생각합니다...^^
2007/04/09 21:59약간이라도 비리거나 오래된것만 아니라면 그다지 까다롭지 않다고 생각합니다만...친구들은 그렇게 안보더군요..무척이나 까다롭다고 그래요..까탈스럽다고 하는 편이죠..
저는 사실 냄새에 민감해서 약간이라도 비리면 바로 숟가락을 내려놓죠..남들은 괜찮다고 해도 저는 좀 심하게 반응하나봐요..
오리고기가 정말 비리지 말아야 할텐데...전에 먹었던 오리고기는 약간 비렸거든요...^^
오리삼겹살엔 허브가 뿌려졌던 것 같아요.
2007/04/09 22:07그게 무슨 허브인지는 잊어버렸는데... 제 입맛엔 비린 걸 잘 못느끼겠던데... 뭐 사람마다 다르니까요...
저도 비리다는 생각은 안들던데도
2007/04/12 00:24허브 맛이 나서 그런것일수도 있겠지만 그 동안 먹어봤던 오리고기의 맛과는 정말
달랐다는 느낌이었습니다.
와사비(?) 소스도 좋았구....
근데 허브에도 여러가지 종류가 있는 줄은 처음 알았습니다.
같이 간 애들 중 후각이 발달한 애들은
2007/04/15 23:28오리삼겹살은 허브향이나 오리 특유의 냄새가 좀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걔들도 양념삼겹은 잘 먹더라구요.
저도 다녀 왔습니다.
2007/04/16 19:12집은 일산이지만 직장이 잠실이라서...
잠실에서 차로 움직여도 10여분.. 찾는건 인터넷에서 뒤져보니 어렵지 않았어여
개롱역 3번출구에서 국민은행이 나오면 우회전에서 직진.. 뭐 어렵지 않습니다.
오리삼겹을 먹었는데... 위 글처럼 허브에 와인까지 뿌려서 나오더군여.
맛있었습니다. 첨에 구을땐 돼지삼겹살을 구우는것처럼 보였는데.. 맛은 확실히 다르더군요
아이디어 좋았구여.. 종종 직원들하고 점심때 갈려고 합니다.
냉면, 잔치국수, 정식... 저렴하고 맛있을것 같아여~~
다음엔 점심이닷~~~
점심의 오리샤브불고기는 어떻게 나오는지 궁금하네요. 밥도 당근 나오겠죠? 전 점심먹으러 가긴 좀 머네요... 흐흐
2007/04/16 2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