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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공부

신성로마제국, 점점 복잡해짐

먹는 언니 2016.09.17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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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신성로마제국이란 이름이 만들어졌는지 파악이 되서일까? 그 후에 신성로마제국이 어떻게 사망했는지는 별로 중하지가 않는 것 같다. 인내심을 가지고 끝까지 정리해보려고 하는데 잡생각이 장난 아니게 든다. 


- 독일 역사는 아래와 같이 정리된다. 페터 모라프라는 역사가가 15세기 말~19세기 초반의 신성로마제국의 지배 지역을 정리한 거다. 표는 내가 만들었다. 뭐... 대단한 표도 아니지만. 어찌됐건 신성로마제국이 이렇게 나뉘게되면서 지금의 국가의 모습들이 나온 거 같다. 



- 그래서 하기 싫은 걸 억지로 하기보다는 잠시 쉬었다가, 호흡이 거칠어지지 않을 때(하기 싫은 걸 하면 호흡이 거칠어지면서 짜증이 난다. -.-) 하려고 다른 책을 집어 들었다. 바로 <<역사 글쓰기, 어떻게 할 것인가>> 역사 글쓰기에 도움을 받고 싶어서 들었다. 이 책을 읽다보니 소설쓰기 같은 책도 봐야할 것 같은 기분이... 내가 쓰고 싶은 건 판타지인데... 음 일단 이 책부터 보고.


- 팟캐스트 '지대넓얕'의 취미 - 게임 편을 듣다가 어느정도 궤도에 오르면(공부 면에서나 수입 면에서나) 게임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문명'이나 '대항해시대', '삼국지' 같은 거. 빵빵하게 컴퓨터에 투자해서 그 게임들을 빠져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잠시...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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