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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이전했습니다 : http://welikenoodles.com






그간 여러가지는 붙였다 떼었다했는데 이제 비로소 어느정도 정리가 된 것 같다. 방황을 한 까닭은 바로 '욕심'이라는 녀석 때문인데 사이트를 구축하면서 이것저것 다 우겨넣고 싶은 마음이 생겨서 시간이 지연되었다. 하지만 다시 초심으로.


사이트를 만들려고 했던 목적은 다음과 같다. 


  1. 나처럼 미니북을 만들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 강좌와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2. 콩팜스와 같은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 비슷한 형태의 홈페이지 제작서비스를 제공한다. 


이거였는데 처음부터 되지 않을 것을 알고있는 '커뮤니티' 기능까지 넣어보려고 했던 것 같다. 그건 아니올씨다. 커뮤니티란 그렇게 쉽게 활성화되지 않는다. 잘 알고 있으면서도 그놈의 욕심 때문에... 그래서 기본만 빼고 다 버렸고 기능적인 것만 살리기로 했다. 커뮤니티는 콩팜스를 이용하는 분들이 많아지면 자연스럽게 분위기가 조성될 것이다. 그 때 시작하면 된다.


암튼 그래서 콩강 신청을 위한 소셜커머스 기능을 넣었다. 소셜커머스 기능을 내가 활용하고 있는 '마이위트'에서 유료로 판매하고 있는 것으로 나는 정당한 댓가를 지불하고 라이센스를 구입한거다. 사이버 캐쉬도 마찬가지다. 


아래는 마이위트에서 판매하고 있는 배추 패밀리들. 어마어마하다. 





이걸 구입한 사람은 다른 사람 명의의 도메인으로 홈페이지 제작을 할 경우 구입비용의 일부만큼 라이센스 비용을 지불하면 된다. 


내 경우는 다 가지고 있으므로 필요할 경우 하나하나 콩팜스 홈페이지에 적용해나갈 것이며 지금은 소셜커머스, 컨텐츠샵(사이버캐쉬), 애드페이, 파워팩 기능을 사용하고 있다. 콩팜스에서 활용하는 게 포트폴리오인 셈. 


하지만 나는 디자인 꽝이므로 배추빌더, 배추스킨 그리고 배추패밀로 고유의 기능과 아주 약간의 커스터마이징으로 결합된 홈페이지 제작서비스만 할거다. 하고 싶어도 그 이상은 불가능하다. 나의 홈페이지 제작 일기를 보셔서인지 벌써 한 분이 의뢰하셨음. 쿄쿄쿄. -.-v




소셜커머스 기능을 적용한 콩강의 모습. 




클릭하고 들어가면 위와 같은 모습이 나온다





컨텐츠샵 기능을 적용한 콩강 온라인. 회비를 지불한 멤버만 볼 수 있다.



콩팜스의 사이버캐쉬 이름은 '콩잎'이다. 앞으로 이 콩잎이 사이트의 캐쉬 역할을 하게될거다. 물론, 처음부터 활성화될 거라 생각은 하지 않는다. 그저 일단 설치만 하고 지켜보는걸루. 


컨텐츠는 다 채워지지 않았으나  슬며시 오픈해본다. (이 글을 끝까지 안보신다면 모를 수 있음. ^^)


http://kongfarms.com 


콩밭들이란 콩글리쉬다. 구글문서를 활용한 사이트 콩책들의 도메인은 kongbooks.com으로 나름 운율을 맞춘거다. 콩팜스, 콩북스. -.-;


처음엔 관련자 몇몇만 이용해도 좋다. 어쨌거나 오픈을 자축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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