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블로그 이전했습니다 : http://welikenoodles.com






콩의 여행 : 콩처럼 작은 발걸음으로 원하는 곳까지 걸어가보기. 큰 일을 콩처럼 작게 쪼개서 하면 훨씬 수월하다. 느리지만 착실하게 조금씩 가면 언젠간 도착한다. 뭐 그런 의미로 붙인 '콩의 여행'. 





오늘 콩의 여행은 임시로고를 변경해봤다. 비록 임시지만... 또 모르지. 몇 년은 써먹을지도. 

폰트는 '배달의 민족'에서 무료로 공개한 '한나체' 활용. 그리고 '콩책방' 옆의 콩 그림은 역시 무료 이미지를 나눠주고 있는 Pixabay에서 선택했다. 




한나체 라이센스




Pixabay 라이센스



그래서 만든 콩책방 로고. 






메인용 큰 것과 서브용 작은 거. 쿠히히히. 




메인 모습




서브 모습



일단 이걸루 간다. 다음 여행에선 메뉴를 정리해볼까? 그래도 오늘 1시간 이상은 투자한 듯. 덥다 더워~~~ 다시 글쓰기의 세계로 쓩~~~ 

신고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