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쓴 날짜가 오래됐을 경우 정보가 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
드디어 비담이 꽃을 피웠습니다. 그저 대견할 뿐입니다.
이제 진짜 해바라기가 되었네요. 요즘 해가 정말로 짱짱 내리쬐니 비담에겐 더없는 계절 되겠습니다.
잠시 딴 이야기.
지금 DJ DOC의 노래를 듣고 있는데 저의 20대 시절이 스르륵 떠오르네요. 하지만 30대도 나쁘지 않습니다. 저의 20대는 열정만 가득했다면 30대엔 뭔가 이루고 있다는 기분이 들거든요. 곧 다가올 40대에는 정말 원하는 걸 이뤄서 즐기고 싶습니다.
비담도 꽃을 피웠듯 나도 꽃 피울테야!!

먹는언니와 토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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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2012/08/05 12:32지금 DJ DOC의 노래를 듣는다면
2012/08/05 12:33저의 30대 시절이 스르륵 떠오르겠네요.
하지만 40대도 나쁘지 않습니다.
저의 30대는 뭔가 이루고 있다는 기분이 가득했다면
40대에는 정말 원하는 걸 찾아내서 즐기고 있거든요.
곧 다가올 50대에는 찾아낸 바를 위해
뭔가를 이루고 있는, 열정으로 가득하고 싶습니다. (응?)
희망적인데요! ^^
2012/08/05 1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