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그린 꼬불그림 몇 장을 소개합니다

LIFE 2012/04/28 08:38 Posted by 먹는 언니
이 글은 2012/04/28 08:38에 먹는 언니가 쓴 글입니다.
글 쓴 날짜가 오래됐을 경우 정보가 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




저는 제가 그리는 그림을 꼬불그림이라고 표현하는데요, 그 이유는 꼬불꼬불 그리기 때문이죠. 자주 그리는 건 아니고 어쩌다 생각 날 때마다 낙서처럼 하는 편입니다. 











마지막 그림의 제목은 '타임라인'입니다. 하하핫. ^^ 꼬불그림이 몇 장 모일 때마다 소개해드릴께요. 잘 그리는 건 아니지만 기록을 남기고 싶기도 해서요.


즐거운 주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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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2012/04/28 17:09
    • BlogIcon 먹는 언니  수정/삭제

      ㅎㅎ 네 그러려구요. 문화센터부터 조금씩 배워보려고 생각 중이에요^^

      2012/04/28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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